NEARBY TRAVEL
  • TAKE A TRIP
  • 다양한 관광지가 있는 가평에는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남이섬
  • 승용차로5분
  • 남이섬은 둘레가 약 4km정도 되며, 약 13만평의 넓이로 초생달의 섬으로 섬 가장자리로 강변 산책길, 수십년이상된 나무숲길이 다수 있으며 푸른 잔디와 축구장, 미니동물원, 남이장군묘터, 겨울연가 촬영지, 수상레저 등 다수의 볼거리가 있는 곳으로 수도권 근교에서 가까우면서도 교통이 편리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남이섬을 다시 찾게 만드는 것은 배를 타고 남이섬으로 들어가는 것이 꽤나 낭만적이며 풋풋한 첫사랑의 아련함을 다시 떠올릴 수 있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 @쁘띠프랑스
  • 승용차로5분
  • 청평댐에서 남이섬 방향으로 호숫가 길을 따라 10km를 가다보면 왼쪽 언덕에 흰색의 예쁜 건물들이 옹기종이 모여있는데 건물만 보면 지중해 연안의 어느 마을 같기도 하고 주위 배경과 함께 보면 알프스산록의 전원마을같은 느낌이 드는 한국안에 작은 프랑스 마을, 쁘띠프랑스입니다. ‘베토벤바이러스’드라마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 @제이드가든
  • 승용차로10분
  •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그겨울이바람이분다’ 에서 송혜교집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그전에 ‘사랑비’ 나 ‘풀하우스’ 같은 드라마에서 단골배경이 될 정도로 제이드가든은 수려하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마치 숲속의 숲속 대저택을 방불케 할 정도로 건물이 아름답고 주변 자연환경도 빼어납니다.중부지역에서 생육이 가능한 국내외 유용작물의 수집을 통한 새로운 테마정원을 개발하여 자연생태 교육장을 마련하고 누구나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 서식지 외 보전기관으로서 명품수목원을 추구하는 곳입니다.

    홈페이지: http://www.jadegarden.kr/

  • @아침고요수목원
  • 승용차로15분
  • 아침고요수목원은 설립자 한상경 교수(삼육대 원예학)가 1993년 미국에서 교환교수로 재직하던 중, 한국을 대표할 세계적이고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하여 1996년 5월 개원하였다.

    아침고요라는 이름은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조선을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고 예찬한데서 비롯한 것으로 한국의 얼과 단아한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고 있다.

    국내 최초로 가든(Garden)의 개념을 도입하여 잘 가꾸어진 정원과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공간으로, 매년 80만 명 이상의 내,외국인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명실 공히 대한민국 대표 정원으로 사랑받고 있다.​

  • @리조트 엘리시안강촌
  • 승용차로15분
  • 슬로프는 초,중,상급 별로 실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고 부대시설로는 렌탈하우스, 스키학교, 의무실등이 있습니다. 보통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개장하며 야간에도 운영합니다.

    경춘선 강촌역에 있으며 스키시즌 중에는 수도권 전지역에서 단지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 @스위스마을_에델바이스
  • 승용차로15분
  • 에델바이스 스위스테마파크는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해 있으며, 스위스의 작은 마을 축제를 주제로 만들어진 곳이다. 또한 에델바이스에서는 아름다운 스위스 건축물과 풍경, 그리고 다양한 박물관, 갤러리, 테마관, 포토존, 트릭아트 등 아주 작은 아름다운 스위스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 @호명호수
  • 승용차로15분
  • 호명호수는 국내 최초로 건설된 양수식 발전소의 상부저수지로 호명산의 수려한 산세와 더불어 넓은 저수지는 백두산 천지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절경입니다.

    호명호수와 더불어 산 아래로 길게 펼쳐진 계곡은 훌륭한 휴식처로서 등산과 함께 그 묘미를 즐길 수 있으며, 호명호수 팔각정에서 내려다보는 청평호반 역시 일품입니다.

  • @오션월드
  • 승용차로70분
  • 강원도 홍천군 팔봉산 자락에 위치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그동안 국제적인 스키장으로, 이미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정평이 나있는 비발디파크 내에 실내 13,223m²(4,000평), 실외 23,140m²(7,000평) 그리고 호수공원 49,587m²(15,000평) 등 총 99,174m²(3만 평)의 규모로 설계되었으며, 동시수용 가능 인원이 1만 명에 육박한다.

    다른 물놀이 시설들과는 달리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의 전체적인 테마는 광활한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뜨겁게 작열하는 태양의 에너지와 차갑게 몸을 식혀주는 맑은 물의 짜릿함을 추구하기 위해 이집트 사막의 오아시스 풍으로 전체를 설계했고, 거대한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이미지를 이용해 이집트 특유의 신비성과 주목성을 바탕으로 시설물이 제작되어 기존의 워터파크들과 차별화를 두었다.